090929
 

어제 오늘, 그는 정말 바쁘다. 그것을 이해하려 한다기 보단, 이해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시간이라도 나에게 시간을 비워줄순 없는걸까?

그가 뜬금없이 보고싶다고, 당신에게 가고싶다고 했다.
표현은 못했지만, 나도 당신이 보고싶다고 지금 당장 가고싶다고 말해줄껄 그랬다.

by 단미 | 2009/09/29 23:55 | 잡식성파충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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